BUNNYDAY 안아주는 시간을 위한 한 겹
버니데이 포숑 앞치마를 두르고 아기를 안은 보호자

신생아부터 약 24개월 아기를 안아 돌보는 보호자에게

아기 안고 나면,
또 옷 갈아입나요?

침과 가벼운 게워냄이 겉옷에 바로 닿는 일을 줄이는 앞치마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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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깨부터 상완까지,
앞판 한 겹으로

약 60cm 폭으로 넉넉하게

가슴부터 어깨와 상완까지 덮도록 설계했어요.

허리끈과 뒷판 없이 간편하게

앞판 단일 구조라 어깨에 걸쳐 입고, 앞면 포켓에는 손수건 같은 작은 소지품을 넣을 수 있어요.

2중 순면 요루, 가정용 세탁기로

가벼운 침과 오염을 흡수하고, 세탁 후 빠르게 마르도록 만든 원단이에요.

알아두세요. 방수 앞치마는 아니에요. 많은 양의 액체를 막는 용도가 아니며, 젖은 정도와 사용 상황에 따라 겉옷까지 젖을 수 있어요.

안아주는 시간은 그대로,
갈아입는 일은 조금 덜도록.

포숑 육아앞치마의 색상과 현재 판매 정보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